베테랑 영어 원장 × 임상 간호사 출신 전담 강사의 완벽한 시너지!
특성화고 학생들의 최상위 내신부터 간호대 면접까지 책임지는 투트랙 시스템
보건/간호과 영어는 수능 독해나 일반 회화가 아닙니다. 응급실에서의 문진(Triage), 환자의 통증(Pain) 양상 등 '의료 현장 실무 영어'가 핵심입니다. 수능 지문만 풀고, 전공 교과는 학생 혼자 벼락치기로 외우게 방치한다면 간호대 진학의 꿈은 멀어집니다.
외국인 환자를 진료 지원하고 통역했던 최고 수준의 의학 영어 실전 경험을 학생들에게 직접 전수합니다.
혼자 외우면 3시간 걸릴 분량을, 병원 임상 현장의 생생한 스토리와 영어의 어원 원리를 결합하여 30분 만에 완벽히 이해시킵니다.
간호대 교수님들은 벼락치기 암기를 귀신같이 알아냅니다. 실무에 적용 가능한 살아있는 전공 지식을 체화시켜 압박 면접을 뚫어냅니다.
Tachycardia = 빈맥, Bradycardia = 서맥
(무작정 암기 후 시험장에서 헷갈림)
"병동에서 모니터가 빨리 뛰면 '타키(Tachy) 뜬다!'고 해. Tachy(빠른) + Cardia(심장) = 빈맥이야. 호흡이 빠르면 호흡(Pnea)을 붙여서 Tachypnea(빈호흡)이 되는 거지!"
정보를 남겨주시면 전담 강사가 직접 연락드려 정확한 진단을 도와드립니다.